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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않는 위협 1999]

by Sam킴 2024. 1. 28.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않는 위협 1999

 

 

스타워즈 에피소드1은 1999년에 개봉되었지만, 스타워즈 시리즈를 시작하는 최초의 내용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스타워즈 시리즈가 어떻게 시작되는지, 첫 등장 캐릭터들, 그리고 특수효과기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스타워즈 시리즈, 위대한 시작

2. '스타워즈 에피소드1 보이지않는 위협'에서 첫 등장 캐릭터?

3. '스타워즈 에피소드1 보이지않는 위협'의 특수효과기법은?

 

 

 

[스타워즈 시리즈, 위대한 시작]

스타워즈 에피소드1은 갤럭틱 공화국이 존재하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갤럭틱 제국이 탄생하기 전의 사건들을 다룹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아나킨 스카이워커라는 행성 타투인에서 살고 있는 소년입니다. 아나킨은 우주선의 부품을 팔고 있는 와토라는 상인에게 노예로 팔려 있으며, 포드 레이싱이라는 경주에 참여하여 돈을 벌고 있습니다. 아나킨은 우연히 제다이 기사인 퀘이곤 진과 오비완 케노비, 그리고 나부 행성의 센에이트인 파드메 아미달라를 만나게 되고, 그들과 함께 타투인을 떠나게 됩니다. 퀘이곤 진은 아나킨이 포스에 강하게 영향을 받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를 제다이로 훈련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제다이 의회는 아나킨이 너무 나이가 많고, 감정이 불안정하다고 판단하여 거절합니다.

 

한편, 갤럭틱 공화국은 트레이드 연맹이라는 거대한 상업 조직의 침략을 받고 있습니다. 트레이드 연맹은 나부 행성을 점령하고, 파드메 아미달라를 암살하려고 합니다. 트레이드 연맹의 행동은 사실은 시스 군주인 다스 시디어스의 계획에 따른 것이며, 그는 갤럭틱 공화국을 붕괴시키고, 제다이를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다스 시디어스는 자신의 수하인인 다스 모울을 보내어, 제다이들을 쫓아다니게 합니다. 제다이들과 파드메 아미달라는 나부 행성으로 돌아가서, 트레이드 연맹과의 전쟁을 준비합니다. 아나킨은 우연히 반란군의 우주선에 탑승하고, 트레이드 연맹의 데스 스타를 파괴하는 데에 기여합니다. 퀘이곤 진은 다스 모울과의 결투에서 목숨을 잃고, 오비완 케노비는 그의 유언대로 아나킨을 제다이로 훈련시키겠다고 맹세합니다. 이 영화는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비극적인 운명과 포스의 각성을 서막하는 이야기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1에서 첫 등장 캐릭터들]

스타워즈 에피소드1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시작이므로, 많은 캐릭터들이 이 영화에서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아나킨 스카이워커: 이 영화의 주인공으로, 타투인에서 살고 있는 소년입니다. 그는 포스에 강하게 영향을 받는 것을 퀘이곤 진에게 발견되고, 제다이로 훈련받게 됩니다. 그는 나중에 다스 베이더로 변하게 되는 인물입니다.

 

퀘이곤 진: 제다이 기사로, 오비완 케노비의 스승입니다. 그는 포스의 존재를 믿고, 아나킨을 제다이로 훈련시키려고 합니다. 그는 다스 모울과의 결투에서 죽습니다.

 

오비완 케노비: 제다이 기사로, 퀘이곤 진의 제자입니다. 그는 퀘이곤 진의 유언대로 아나킨을 제다이로 훈련시키겠다고 맹세합니다. 그는 나중에 루크 스카이워커의 스승이 되는 인물입니다.

 

파드메 아미달라: 나부 행성의 센에이트이자 공주입니다. 그녀는 트레이드 연맹의 침략에 저항하고, 갤럭틱 공화국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녀는 아나킨과 사랑에 빠지고, 루크와 레이아의 어머니가 되는 인물입니다.

 

다스 모울: 시스 군주인 다스 시디어스의 수하인이자 제다이 사냥꾼입니다. 그는 빨간색과 검은색의 얼굴 문신과 뿔이 특징입니다. 그는 퀘이곤 진을 죽이고, 오비완 케노비와의 결투에서 몸이 반으로 잘리는 상처를 입습니다.

 

다스 시디어스: 시스 군주이자 갤럭틱 공화국의 센에이트인 팔파틴입니다. 그는 트레이드 연맹을 조종하고, 갤럭틱 공화국을 붕괴시키고, 제다이를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그는 나중에 갤럭틱 제국의 황제가 되는 인물입니다.

 

자르 자르 빙크스: 나부 행성의 원주민인 고건거스의 일원입니다. 그는 말을 잘 못하고, 서투르고, 장난스러운 성격입니다. 그는 퀘이곤 진과 오비완 케노비를 만나고, 그들과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그는 나중에 갤럭틱 제국의 탄생에 도움을 주는 인물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1에서 사용된 특수효과기법]

스타워즈 에피소드1은 1999년에 개봉한 우주 오페라 영화로, 스타워즈 시리즈의 시작이 되는 에피소드입니다. 이 영화는 스타워즈 에피소드4보다 22년이나 늦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훨씬 발전된 특수효과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컴퓨터 생성 이미지(CGI): 이 기법은 컴퓨터로 만든 3D 모델을 영화에 삽입하는 기법입니다. 이 기법은 스타워즈 에피소드1에서 많이 사용되었으며, 우주선, 건물, 행성, 생명체 등을 컴퓨터로 만들어서 영화에 표현하였습니다. 이 기법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현실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디지털 컴포지팅: 이 기법은 여러 장면이나 요소들을 디지털적으로 합성하는 기법입니다. 이 기법은 스타워즈 에피소드1에서도 많이 사용되었으며, 배경과 캐릭터, 특수효과 등을 디지털적으로 조합하여 영화에 표현하였습니다. 이 기법은 다양한 장면과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결합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모션 캡처: 이 기법은 실제로 움직이는 사람이나 동물의 움직임을 센서로 측정하고, 컴퓨터로 만든 캐릭터에 적용하는 기법입니다. 이 기법은 스타워즈 에피소드1에서 자르 자르 빙크스와 같은 캐릭터를 만드는 데에 사용되었습니다. 이 기법은 컴퓨터로 만든 캐릭터에도 실제와 같은 움직임과 표정을 부여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상으로 살펴본 스타워즈 에피소드1은 1999년에 개봉한 우주 오페라 영화로, 스타워즈 시리즈의 최초의 시작이 되는 내용입니다. 이 영화는 스타워즈 에피소드4의 전사건들을 다루며,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비극적인 운명과 포스의 각성을 서막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스타워즈 에피소드1의 스토리, 첫 등장 캐릭터들, 그리고 특수효과기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가 당신과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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